주요 검사 / 시술

Home진료과/의료진 > 치과주요 검사 / 시술

  • 진료과 소개
  • 의료진 및 진료시간
  • 주요 검사 / 시술

기본검사

  • 보철치료란?
    • 치아가 손상되거나 소실된 경우, 또는 형태적으로 이상이 있는 경우 인공적인 이를 해 넣어 구강의 심미성과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입니다. 빠진 치아를 방치해 두면 양 옆의 치아가 빈 공간으로 쏠리거나 위아래로 맞물리는 치아가 내려와 그 틈새로 음식물이 끼어 충치와 잇몸 질환이 생기기 쉽습니다. 결과적으로 빠진 치아 주위의 치아를 또 빼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또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가 어렵고 소화기능이 저하되어 다른 질환을 불러오기로 하고, 입주위의 근육이 수축, 변형되면서 얼굴 형태가 변하기도 합니다. 특히 앞니가 빠진 경우에는 발음도 부정확해지고 외관상 보기에 좋지 않으므로 대인관계에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치아가 손상되거나 빠지면 보철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일 치아 수복
  • 크라운
    • 치아의 손상이 심해서 치아 자체의 힘으로는 저작력을 감당하지 못할 때 시행하는 것으로 충치가 심하게 진행이 된 경우, 치아가 1/2이상 깨지거나 신경 치료를 받은 경우에 시행하는 치료입니다.

소수치 상실시 수복
  • 브릿지(bridge)
    • 한 개 이상의 치아를 상실했을 경우, 양 옆의 치아를 지대치로 하여 다리처럼 가공치를 연결하는 치료방법입니다.

치주 치료

치주란?
  •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주위조직을 말하며, 잇몸, 치주인대, 치조골 그리고 치아의 뿌리를 포함합니다. 따라서 치주질환이란 치아주위 조직의 질환, 즉 치아 주위의 잇몸과 치아를 지지하는 치조골에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치주질환은 초기단계에는 증상이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점차 심하게 진행되므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의심되면, 조기에 치주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치주질환의 증상
  • 잇몸이 붓고 붉어진다.
  • 잇몸에서 피가 난다.
  • 입냄새가 계속적으로 난다.
  • 이가 시리다.
  • 잇몸이 내려간다.
  • 음식물을 씹을 때 통증, 또는 불편감을 느낀다.
  • 치아사이가 벌어지거나 내려온다.
  • 치아가 흔들린다.
치주질환의 원인?
  • 치주질환의 원인은 구강내 세균이다. 구강내에는 수억이나 되는 세균들이 살고 있는데 이들은 치아면에 끈끈한 얇은 막으로 붙게 되고 이를 프라그(치태)라고 한다. 프라그는 세균의 집단으로 치아면에 쉽게 부착되며, 치아면에 붙어서 제거되지 않고 남아있게 되어 점차 나쁜 독소를 만들어 염증을 일으키고 치조골을 파괴하게 되어 치주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프라그는 칫솔질을 통해 매일 제거되지 않으면 수일 안에 타액내의 칼슘이온 등과 결합하여 석회화되어 치석이라는 단단한 덩어리로 변하게 된다. 치석은 백색, 백황색, 갈색 등 다양한 색으로 나타나며, 칫솔질만으로는 제거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치과에서 제거해야 한다. 치석은 면이 거치므로 프라그가 더욱 쉽게 부착되어 잇몸에 염증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치조골까지 파괴하여 결국 치아를 상실하게 만든다. 이외에도 당뇨나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등의 전신적인 건강, 스트레스, 흡연 등도 치주질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치주치료의 종류
  • 스케일링(치석 제거술)/ 치근면 활택술
    • 스케일링이란 잇몸 위쪽 치면에 침착하여 잇몸질환을 야기하는 치태, 치석 및 착색 등의 침착물들을 제거하는 과정으로서 잇몸질환을 예방하고 초기에 치료할 뿐만 아니라 후속 치주치료를 위한 전단계 치료로서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
    • 치근면 활택술이란 거칠어진 치근 표면이나 치주질환으로 인하여 변성되고 괴사된 치근면 부위를 제거하고 매끄럽게 다듬는 과정으로서 향후 침착물이 잘 붙지 못하게 하거나 부착되더라도 칫솔질에 의해 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도모하는 술식이다.
  • 치은 연하 소파술
    • 잇몸하방의 치근면에 부착된 침착물의 제거와 염증성 잇몸에 대한 처치에 치은연하 소파술이 선택된다. 치은 연하 소파술이란 치근과 접하고 있는 내면의 염증성 잇몸조직을 긁어내는 과정으로 잇몸 염증 또는 초기 치주염의 경우에 잇몸의 염증을 해소시켜 치료를 도모하는 비교적 간단한 치료로 전 치아를 4~6회로 분할하여 치료하며 치료시간도 짧다.
  • 치은 절제술 / 치은 성형술
    • 치은 절제술이란 치주질환으로 인하여 잇몸이 길게 증식되었거나 치관의 길이가 짧게보여 부자연스러울 때 잇몸을 잘라내 치주낭을 제거하거나 치관길이를 확장시켜주는 술식이다.
  • 치주 판만 수술
    • 치주 판만 수술은 중등도 이상 심하게 진행된 치주질환에서 치주조직이 깊고 광범위하게 파괴되어 치은 연하 소파술 또는 치은 절제술 등의 방법으로는 치료가 불충분하다고 예상되는 경우나 치조골에 대한 처치가 필요한 경우에 선택된다. 치주 판만 수술을 국소마취 후에 잇몸을 절개하고 치면으로부터 잇몸을 분리, 거상시켜 시술부위를 직접 관찰하면서 괴사된 나쁜 조직을 제거하고 뼈를 이식하거나 다듬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 치조골 재생술
    • 치주질환으로 치조골이 불규칙하게 녹아내린 경우, 인공뼈나 자가골을 녹아내린 치조골 부위에 이식하여 새로운 뼈로 자라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술식으로, 잇몸이 자라 들어가지 못하도록 차폐막을 사용하기도 한다.
  • 치은 점막 수술 / 잇몸 이식술
    • 잇몸의 구조와 형태가 비정상적이고 비생리적이어서 개선시키고자 하는 경우 또는 잇몸 퇴축으로 노출된 치근을 잇몸으로 다시 덮기 위해 잇몸과 점막조직을 상하좌우로 이동시키거나 입천장으로부터 잇몸조직을 떼어내서 필요한 부위에 이식하는 술식이 선택된다.

신경치료 (근관치료)

여러 가지 이유로 치아내의 신경이 손상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손상된 신경은 신경과 치근단(치아 뿌리 끝)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근관치료)란 이런 손상된 신경과 염증을 깨끗이 제거하고 염증이 없어지면 신경이 있던 근관을 영구 충전물로 채워 치아를 살리는 술식입니다. 신경이 이렇게 손상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충치입니다. 충치가 치료되지 않고 오래 지속되면 점점 커져서 치아 내부의 신경의 염증을 유발합니다. 잇몸의 염증(치주염)도 진행되면 신경이 감염되기도 합니다. 또한. 크라운과 같은 보철치료시에도 신경이 손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신경이 죽은 경우에는 반드시 신경치료(근관치료)를 받아서 생활력을 상실한 신경을 제거해야 합니다.

심미 보철 치료 (치아 성형)

심한 치아 변색이나 마모가 있거나, 경미한 치아 배열 및 형태 이상 등이 있는 경우, 라미네이트 또는 올세라믹 도재관을 이용한 보철 치료를 통해 심미적으로 만족스러운 치아 외형과 정상적인 저작, 발음 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 인공 치아 이식 )

충치나 기타 원인에 의해서 상실된 치아는 보철치료 등을 통해서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보철 치료는 상실된 치아의 주위 치아를 이용해서 보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임플란트는 이런 기존 보철물의 단점을 보완하여 주위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고 자연치와 거의 유사한 외형과 기능을 회복하도록 하여 주는 치료방법입니다.

외과 술식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외과적 술식을 두 번에 나누어 하는 방법과 한번에 마치는 방법입니다. 두 번 외과적 술식을 하는 방법은 첫 번째 치아의 뿌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턱뼈에 심고 일정 기간 뼈와 붙을 수 있는 시간 동안 기다린 후에 두 번째로 잇몸을 뚫고 나오는 기둥을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한번에 외과적 술식을 마치는 방법은 잇몸을 뚫고 나오는 기둥까지 처음에 시술하는 방법입니다. 두가지 방법은 서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서 환자의 구강 상태에 따라서 두가지 방법을 선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보철 술식

치조골에 식립한 임플란트가 뼈와 부착되고 2차 수술의 과정이 완료된 후 잇몸이 치유되면 잇몸 위로 올라와 있는 기둥을 이용해서 보철물을 제작하고 장착한 후 치료를 마무리하게 됩니다.